소주 한 병을 비우고서 쓴 글입니다
올해 부터는 청소를 더 열심히 해야지
외출하고 돌아오자마자 옷들을 바로바로 정리하고 음식들도 바로바로 정리하고
종량제 봉투를 적어도 3일에 한번은 버리도록
취업을 준비하긴 하는데 난 아마 대학원에 갈 확률이 훨씬 더 높아 보인다
아.. 근데 너무 돈이 벌고 싶다.. 그럴려면 죽기 살기로 해야지
아 방금 형석의 친구 J에 대한 되게 웃긴 생각이 났는데 까먹었다
술이 취하긴 취했나보다
아 참 올해부터는 술 마시는 일도 일주일에 2회 정도로 줄이려 한다
담배도.. 확 줄일 수 있으면 더 좋겠고
살을 엄청 빼야한다. 2월까지
그리고 약간 큰일 난 것 같다 내가 형석을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서
나는 너무 중독에 약한 사람이다. 담배든 술이든..
술이랑 담배 말고는 더 중독되지 않도록..
그리고 내 자신에게 더 집중하고, 형석 제외한 내 사람들을 더 챙기자
게으름을 벗어나자
난 항상 게을러서 망한단 말이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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